21C 경주 관광르네상스 시대 개척

경주시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연수원이 공동으로 주최해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 이틀간 실시하였던 ‘경주 문화관광활성화 방안‘ 맞춤형 현지방문교육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육은 팀장급 공무원 43명을 선발해 수원에 소재한 지방행정연수원까지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경주의 특성과 실정에 적합하게 시행, 글로벌시대에 자치단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경주의 문화산업, 관광자원개발, 축제·관광 홍보전략, 불국사 활성화 방안에 대한 분음 토의 및 공정사회와 소통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지역대학 교수 초빙으로 경주 문화관광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육과 컨설팅이 이루어진 것과 더불어 지역을 객관적으로 보는 관점에서 교육도 동시에 이루어져 교육생 전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경주관광 홍보를 위한 다양한 세부방안을 도출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행정연수원과 협약하여 경주의 특성에 맞는 맞춤 교육을 마련하고, 다양한 교육 수요 요구에 따라 교육을 확대,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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