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가을 수확기 맞아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전국 10개 지역에서 농촌 일손 돕기 합동봉사활동 실시

[자료사진] 공무원연금공단, 가을 수확기 맞아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 ‘공단’)은 가을 수확기를 맞아 은퇴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 합동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봉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부산·대전·광주 등 10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었으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하여 사과 수확작업, 고구마 캐기 등 농작물 수확에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지역별로 △서울·경인(포천사과농장 마우농원) △부산(부산 강서구 대저1동 고추밭 등) △대전(대전 중구 침산동 고구마밭) △세종(연기면 들깨밭) △광주(전남 장성군 황룡면 콩밭 등) △대구(경북 성주군 땅콩밭 등) △강원(강릉시 성진사과농원) △전북(김제시 금산면 고추밭 등) △제주(이호테우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에서 진행되었다.

공단 황서종 이사장은 “수확기를 맞아 바쁜 농촌지역의 일손을 조금이나마 돕고, 피해 지역에는 따뜻한 위안을 주고자 나눔활동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언제 어디서나 나눔의 손길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12년부터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10개 지부에서 은퇴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kitv/김정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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