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올해 경북도예산 정리추경 심사 마쳐

정리추경 시기에 부적합한 신규사업과 명시이월사업 집중 따져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2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015년 경상북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했다.

이날 경상북도 소관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 심사에서 예결위원들은 공통적으로 정리추경편성의 취지에 적합하지 않는 신규 사업과 명시이월사업이 대폭 계상된데 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강구하도록 촉구했다.

강영석 의원(상주)은 중앙정부로부터 사업계획이 변경되거나 조정된 국고보조사업 등을 최종 정리하는 정리추경의 취지에 맞지 않게 신규 사업이 과다 편성되었고, 또한 신규 사업의 상당수가 명시이월사업으로 편성한 것을 강력하게 질타하고, 명시이월이 예상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익년도 본예산에 편성할 것을 요구했다.

조주홍 의원(비례)은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인하여 출납폐쇄기한이 당해연도 12월말로 단축됨에 따라 명시이월 사업이 크게 증가한 점을 지적하며 똑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촉구하고 사고이월의 적정성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하고 향후 대책방안을 online canadian pharmacy store! zoloft 50 mg cost . online drugstore, manufacturers of generic zoloft. 강구토록 요구했다.

도기욱 의원(예천)은 연말 명시이월사업 및 집행잔액 발생을 우려하여 급하게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따라 부실공사가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buy cialis online from licensed pharmacy, shipping to usa in 3-5 buiness days, exclusive & competitive discount prices, purchase cialis usps fast delivery, discrete … 연말 정리추경에 신규사업 편성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장두욱 의원(포항)은 명시이월사업 및 전액삭감 사업이 많다는 것은 예산편성 및 사업계획 검토가 부실하였다는 방증이며 적기적소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지 못 한 만큼 도민에게 피해가 돌아간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예산편성에 철저를 기할 apr 28, 2012 – buy levitra in uk – 10% off for all reorders. cheap baclofen yourself buy levitra in uk side itself itself which function else underneath own  것을 요구했다.

윤종도 의원(청송)은 농식품ICT융복합 확산사업의 감액과 관련하여 신청농가 중 중도에 포기하는 농가발생 할 때는 estradiol 55 pg ml estradiol 43.0 pg ml buy estrace online estradiol 50 mg hk cream estradiol 156 estradiol 80 pg ml estrace 2 mg twice a day estradiol no  추가신청을 받아 한 농가라도 더 지원을 해 주어야 함에도 정리추경에 감액하여 예산을 낭비한 것을 강하게 질타했다.

나기보 의원(김천)은 농식품ICT융복합 사업과 관련하여 시범 및 모델사업은 창조경제산업실에서 진행하더라도 확산사업은 농가선정 등에 노하우가 많은 농축산유통국으로 업무를 이관하여 집행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간의 업무를 조정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서 의원(문경)은 시군의 요구에 의해 도비를 매칭지원하여 예산을 교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군의회에서는 예산을 삭감하고 도비를 경북도로 전액 반납하는 사례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데 앞으로 이러한 시군에 대하여는 강력한 페널티를 부과하는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진락 의원(경주)은 경상북도의 무분별한 각종 연구용역비 편성을 지적하며, 업무담당 공무원의 업무역량 강화와 전문지식 활용을 위해 직접 연구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신도청 이전에 대한 1회성의 홍보비 예산편성을 자제하고, 이주 공무원 가족들에 대한 복지, 문화시설 등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을 편성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정호 의원(포항)은 신도청 개청 기념행사 불용액과 관련하여 부서별로 유사한 개청 기념행사가 별도로 예산편성 되어 있음을 강하게 지적하며, 중점부서에서 통합하여 추진해서 예산절감 해 줄 것을 당부했다.

kitv@daum.net 김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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