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107기 임관식 이모저모”


해외 영주권자로서 병역을 면제받을 수 있지만 당당하게 해군장교의 길을 선택한 신임 소위가 탄생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해군 사관후보생 107기로 임관한 이정국, 정지원 소위가 그 주인공.

이정국 소위는 지난 1997년 부모님을 따라 영국으로 이주해 12년 동안 거주하며 영주권을 취득하였다. 하지만 런던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중 아버지의 권유와 먼저 입대해 해군장교로 근무하고 있는 형의 모습에 매료되어 해군사관후보생에 지원했다. 이 소위 형 이대국 중위(29세)도 영국 영주권자로서, 지난 해 11월 해군 OCS 105기로 임관해 현재 해군본부에서 임무수행하고 있다. 이 소위는 “외국에서 살더라도 한국인의 뿌리를 잊지 말자는 아버지의 가르침과 대한민국 해군 장교인 형의 멋진 모습에 해군 장교의 길을 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조국 해양수호와 한국이 영국처럼 해양 online pharmacy ship to canada dapoxetine 90 online cheapest dapoxetine on the net free viagra samples buy dapoxetine online cheap uk discount  강국으로 거듭나는데 젊음을 바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지원 소위 또한 1985년 부모님을 따라서 파나마로 이민을 간 후에 2003년까지 18년을 거주하며 영주권을 취득했다. 하지만 정 소위는 “파나마는 운하로 유명한 것처럼 해양국가로서, 어릴 적부터 바다를 동경하였다”며, “한국인으로서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해군장교로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고 임관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임관자들 중에는 병과 부사관을 거쳐 해군 장교의 꿈을 이룬 신임 소위들이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강형주, 박정수 소위는 각각 해병대, 공군에서 병으로 purchase viagra from $0.75 per pill from any of the listed reputable online pharmacies. bonus pills available, free shipping on orders over $200, wide range of … 군 복무를 시작해 부사관으로 신분전환하고 부사관 근무 중에 자기계발에 힘써 해군사관후보생 시험에 합격하여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이번에 세 번째 군번을 받은 것이다. 이들은 다른 후보생들보다 더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교육훈련에 임했고, 박정수 소위의 경우에는 ‘해군사관학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해병대 중사에서 해군 소위가 된 강형주 소위는 “임관의 영광을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나누고 싶다”며, “오랜 군 복무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viagra generic discount, female viagra online. online drug shop, guaranteed shipping. check your order status online. best medications for real men! 해군 장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공군 하사 출신인 박정수 소위는 “염원하던 해군장교의 꿈과 수상의 영광까지 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바다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바다를 책임지는 해군장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www.kitv.kr 조영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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